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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arkets · 국내 주식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한눈에 보는 밸류에이션.

매일 수집한 재무·컨센서스·잠정실적을 요약 통계와 차트로 — 조건검색은 아래 스크리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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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페이지에서 “전체 종목 새로 수집”을 한 번 실행하면, 이후에는 여기에서 요약 통계와 차트, 종목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 스크리너는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

코스피·코스닥 약 3,900개 전 종목의 재무와 증권사 추정치를 조건으로 걸러내는 도구입니다. 종목 목록은 금융감독원 DART 의 상장회사 파일로 매일 갱신하고, 잠정실적 공시가 접수되면 QoQ·YoY·컨센서스 대비 지표를 자동 계산한 카드가 쌓입니다. 임원 장내 매수, 대규모 단일 공급 계약처럼 투자 판단에 직결되는 공시는 ‘투자 포인트 공시’로 따로 묶어 하이라이트합니다. 모든 카드에는 DART 원문 링크가 붙어 있어 중요한 판단은 항상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데이터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공시는 접수 순서대로 수집되고, 재무·컨센서스는 매일 갱신됩니다. 지수·환율 등 시세성 지표는 화면을 열 때마다 새로 불러옵니다.
잠정실적 카드의 숫자가 며칠 뒤 바뀌는 이유는?
잠정실적은 이름 그대로 잠정치이고, 공시 원문의 표 형식이 회사마다 달라 자동 수집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확정 실적이 집계되면 저장된 발표치와 자동으로 대조해 보정하고, 이익률이 비정상이거나 직전 분기와 극단적으로 어긋나는 의심 수치는 보정 전까지 표시를 보류합니다. 틀린 값을 계속 보여주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컨센서스가 없는 종목은 어떻게 다루나요?
증권사 추정치가 집계되지 않은 종목은 ‘컨센서스 없음’으로 따로 분류합니다. 추정치가 한두 곳뿐인 종목은 평균이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 참고 지표로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표 계산 방식과 한계는 스크리너 가이드에, 데이터로 쓴 시장 관찰은 인사이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화면의 정보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