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Kverse 는 어떤 사이트인가
Kverse(케니의 유니버스)는 흩어져 있는 공개 데이터를 모아 투자 판단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종목 추천이나 시황 전망 대신, 원자료를 정확하게 수집하고 계산 방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무엇을 만들고 있나
- 국내 주식 스크리너 —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의 재무·컨센서스 필터와 잠정실적·주요 공시 자동 수집.
- 미국 주식 13F — 워런 버핏 등 추적 투자자들의 분기 보유 공시를 2013년부터 수집하고, 시그널 전략을 백테스트로 검증.
- 비상장 인사이트 — 감사보고서로 공개된 3만 9천여 비상장 회사의 재무 분석.
- 인사이트 — 수집한 데이터에서 나온 관찰과 방법론 기록. 지어낸 시황 분석은 쓰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
- 금융감독원 DART — 국내 상장·비상장 공시, 잠정실적, 감사보고서.
- 미국 SEC EDGAR — 13F 분기 보유 공시 원문.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 아파트 매매 실거래.
- 공개된 재무·컨센서스 데이터 — 종목 재무 추이와 증권사 추정치.
수집 과정에서 원문 표 형식이 제각각이라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 수치가 나오면 자동으로 대조해 보정하고, 오염이 의심되는 값은 표시를 보류하는 안전장치를 둡니다. 그래도 어긋난 수치를 발견하면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칩니다.
운영 원칙
- 계산은 공개한다 — 모든 지표의 계산 방식과 한계를 이용 가이드에 문서화합니다.
- 실패도 공개한다 — 백테스트에서 기각된 전략의 성적도 함께 공개해, 좋은 결과만 골라 보여주는 왜곡을 피합니다.
- 투자 조언을 하지 않는다 — 이 사이트의 모든 정보는 공개 데이터의 정리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문의와 제안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